[영화걸작선] 72회 - 목격자 3부 (스포일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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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하다 하다 3부까지 만드는 영화가 나오는구나. 목격자 3부 시작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이 영화가 너무나 엄청나기 때문에 천천히 괜찮아? 아 엄청난 영화야 . 진짜 그 개새끼가 보통이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안 맞는데 보통이 아니네. 말이 안 되는게 너무 많이 튀어나와서 부까지 오고 말았지만 사실이 영화가 품고 있는 문 제는 간단합니다. 이는 [음악] 이는 한국에서 최근에 만들어지는 스틸러 영화들이 안미 인식 프로그램 돌려 하나같이 품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지요. 장르에 대한 애정과 고민 서리가 죽지 않았다는 거야? 무엇보다 존경심이 없다는 겁니다. 넌 애가 왜 이렇게 칠맞니? 대부분의 영화가 다 그렇지만 특히나 스릴러는 보자. 보는이가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을 할수록 재미있어지는 장르입니다. 이미 제가 한번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노웨이 아웃이라는 영화를 보죠. 우리가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이 안 된다면이 장면에서 몸속 기관의 최종 배출구가 막 조였 다 풀어졌다 할 리가 없습니다. 이는 이는 모든 영화의 기본이기도 한데 극장에서 3D로 트랜스포머를 보는 것보다 핸드폰 화면으로 노웨이 아웃을 보는게 훨씬 더 긴장감이 넘치는 이유는 [음악] 우리가 주인공 인 톰소룡의 감정을 공유하고 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죠. 스릴러 영화는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이 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서 첫 단추가 끼워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인공의 일이 강건너 불구경이 돼 버리는 순간 그 스릴러 영화는 망했다고 보면 됩니다. 야 왜 나는 뭔가 와닿질 났냐? 이것도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너 같은 데서 계속 치기할 래? 응? 우리가 주인공에게 감정 입을 하려면 어떻게 돼야 될까요? 주인공이 도덕적으로 완벽한 인간일 필요까지는 없지만 아 저 [ __ ] 미친나 진짜 적어도 최소한의 호감 은 느껴져야 한다는 것과 다 필요 없어 나 찾아서할 거니까 너도 끝체이 개새끼야씨 주인 공이 상식적으로 행동을 하거나 아주 완전히 상식적이지는 않더라도이 사람이 왜 이러는지 앞뒤 설명은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엄마 그만 빼게요. 월드보이의 주인공 5대수가 15년이나 감금을 당했는데 아니 왜 경찰에 신고를 못하죠? 그 새끼 잡아 죽인 다음에 이유진의 계략으로 이미 그는 자기의 아내를 죽인 살인범이 되 어 있기 때문이죠많으로 보고 전 사라진 남편 오데수씨를 긴급 수배했습니다. [음악] 그는 자력으로 이진을 잡아야만 하고 그 과정에서 본인을 믿고 있는 사람들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