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을 끝장내는 게 목표가 아니다! 미국의 중국 포위 전략 [지구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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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최준입니다 . 미국과이란의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뭐일방적으로 이제 미국이 두들겨 패는이제 그러한 모습들이 이제 이어지고있고 여기에 대해서 이제 이란이나름대로 반격을 하고 있습니다만 뭐상당히 질리면 이제 그런 모습들이이제 이어지고 있는 거죠 . 어떻게보면 저는 여러 가지 좀 생각이들었어요 . 음. 음, 첫 번째는 이제전쟁의 양식이 정말 바뀌었다 . 어떻게보면 미국만이 할 수 있는 전쟁의양식이라는게 등장을 했고 이것이미국의 어떤 새로운 어 대회 정책을가져오는 어 그 시발점이 2026년지금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이아닐까라는 이야기를 좀 먼저 해보려고 그럽니다 . 잘 아시는 것처럼전쟁이라는 것은 상대방의 영토를점령하고 그다음에 상대방의 국민들,민중들을 제압하든지 아니면 포섭하든지어 하는 그러한 관계를 거쳐야 되는거죠 . 당연히 막대한 임명과 자원이이제 손실이 되고 있고 시간이 많이걸립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이제전쟁이다라고 하는 것은 강대국들이라고그래도 . 그렇기 때문에 이제전쟁이다라고 하는 것은 강대국들이라고그래도 일방적으로 유리하지가 않다라는 그러한 경험입니다. 그 . 그런데이제 2026년 오래 들어서 지금1월 달 베네수엘라 그리고 지금 2월말 어 3월 초에 진행되고 있는이란 두 전쟁이라고 할까요 ? 미국의모습들을 보고 있으면 어 모두 다최고 지도부만 겨냥해서 날리는 그리고상대방의 대응 역량을 제거시키는이러한 쪽에 집중을 하고 있다라는점이 가장 특징이죠 . 그러니까 물론동원대는 해군역, 공군역은대규모입니다 . 우리 입장에서 봤을때는 어마어마한 힘이지만 미국이라는나라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제한된역량만 동원해서 상대방의 최고지도부를 제거함으로써 어 뭔가를 바꿔놓겠다라는 새로운 전쟁의 패턴이 이제일반화 되고 있구나라는 점들을 좀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 그러니까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라크와아프가니스탄에서 반복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