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데모 나온다? PR 총괄 직접 답했다! 16가지 정보 리뷰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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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quick preview of the first subtitles so you know what the video covers.
이것 때문에 다들 눈 돌아가 있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결론 부터 말할게요. 근데 안 나올 거라고도 하지 않았어요. 이건 제가 뇌피셜로 떠드는 게 아니고요. 최근에 게임 리뷰어 해외 유튜버 루크 형이랑 붉은사막 PR 총괄 윌 파워 형이 직접 한 인터뷰 내용입니다. 자 오늘은 그 인터뷰 핵심만 뽑아서 리뷰의 리뷰 한번 시작해 볼게요. 자 루크 형이 직접적으로 바로 물었어요. 데모 나올 가능성이 있나? 거기에 윌 파워 형은 아주 조심스럽게 답했습니다. 완전히 닫아두지는 않았다. 하지만 지금 당장 있다 없다라고 말할 단계도 아니다. 현재 우선순위는 하나다. 출시 전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플레이 해보게 하는 것. 그 이유는 명확하다. 붉은사막은 짧은 시간으로 설명이 안 되는 게임이다. 윌 파워 형 말 그대로예요. 이 게임은 오픈월드 게임이기 때문에. 데모 만들기가 굉장히 어려운 구조죠. 한 시간 체험만으로는 이 게임의 본질이 전달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는 이거다. 만약 데모를 낸다면 도대체 뭘 보여줘야 하느냐. 지금까지 사람들이 플레이한 건 두 가지다. 하나는 보스 러시 형태의 전투 데모. 하지만 보스는 이 게임의 핵심이 아니다. 다른 하나는 하나의 챕터를 떼어낸 대규모 공성전 전투. 이건 연출은 강렬하지만 너무 세트 피스에 치우쳐져 있다. 둘 다 붉은사막 전체 경험을 대표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걸 그대로 데모로 낸다는 건 오히려 오해를 만든다. 그래서 윌 파워 형의 결론은 이거예요. 데모를 내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 게임을 대표할 수 있는 그 파트에 해당되는 데 모를 만들 수 있느냐의 문제예요. 그래서 지금은 성급하게 약속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