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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마지막까지 설득할 작정"…우원식 의장 '마음' 먹었다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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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듣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복많이 받으십시오 .아시든 연초에 정상 외교 등국가적으로 여러 큰 일이 있어서 일정을 좀 미루다 보니까 어 신년회견을 2월 초에 갖게 됐습니다 .며칠 전 2월 임시회 개회사에서중요한 말씀은 다 드렸습니다 .세정부가 출발하고 8개월째인데어느 정부든 첫 1년이 가장중요합니다 .세정부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집약되어있고 집중적으로 분출되는 시기이고 그래서 정부 출범 초반에 할 일이많습니다 . 근데 저는 아주 저 일복을일복을 타고 난 사람 같습니다 . 제가국회에서 일한 거를 보면 어 원내부대표 때는 박근혜 정부의 첫회 때 원내 대표를 했고 윤성열 정부 첫회때 국회 예결 위원장을 했고 국회의장은 첫회는 아니다. 이렇게생각했는데 결국 이재명 정부의 첫회에국회의장을 하고 있는 어 가장 일이많은 첫회를 담당하는 그런 일을 해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느낌이 많은데 어이제는 대한민국을 제대로 바꿔야한다는 국민적 요구가 굉장히높습니다 .어 성장 동력의 창출, 민주주의개혁, 민생 개혁 이렇게 세 가지로모아지는데 앞에 둘은 어느 정도 흐름이 어잡히고 추진이 되고 있는 반면에 민생개혁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일은 좀 더 속도를 내야 한다고생각을 해서 개회사에서 집중적으로말씀을 드렸습니다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만드는핵심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격변의 시기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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