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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에 미래 건다‥역대 최대 35조 편성 - [풀영상] MBC 뉴스데스크 20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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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R&D 즉 국가 연구 개발 예산에 역대 최대 규모 로 투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윤성열 전 대통령이 갑자기 이권 카르텔이라고 적대시하며 R&D을 대폭 삭감했던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인데요. 이 대통령은 또 역사적으로 과학 기술을 존중하는 나라가 흥했다며 국가의 미래를 결정할 과학 기술 분야에 거듭 투자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첫 소식 정상빈 기자입니다. 내년도 R앤D 예산을 심의하는 자리 이재명 대통령이 각 분야 과학자들과 함께 앉았습니다 . 이 대통령은 과거 식민지였다 해방되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뤄낸 나라는 전 세계 한 국군이라며 미래에 대한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부모님들도 논파 밥팔아 배고프고 헐벗었지만 자식들 공부를 시켜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는 데 저는 국가도 역시 공부를 해야 된다. 학습을 해야 된다를 생각합니다. 실시간으로 생중계된 회의에서 내년 R&D 예산은 올해보다 약 20% 늘어난 35조 3천 억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특히 국가 AI 역량 강화에 전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2조 3천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고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 2조 6천억 원 양자 컴퓨터를 비롯한 국가 전략 기술 개발 에 8조 5천억 원을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정부 예산 삭감으로 큰 타격을 입었던 기초과학 분야에서도 본격적인 생태계 복원에 나섭니다. 기초 연구 예산은 올해보다 15% 지원하는 기초 연구 과제수는 30% 늘리기로 했습니다 . 기초화학이 사실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수 있는데 황금알은 생각도 못 하고 알 낳기 도 힘들거든요. 거위를 아예 안 키우이 대통령은 또 이공개 우수 인재들에게 한국이 매력적이지 않다는 지 적을 받는다며 과학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늘리고 연구 환경은 개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니까 연구 개발할 인력들이 전부 다 의대로 간다고 사실은 그게 제일 강력한 동인이잖 아요. 예. 그 인센티브라고 하는게 뭐 뭐 해서 나한테 남는게 있어야지. 연구 결과를 과정이 아닌 성공 여부로만 평가해 표면적인 성공률에만 집착해온 관행도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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