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총정리 어깨를 이루고 있는 각 관절들의 이해와 대표적 보상패턴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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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세, 흉세, 견용 관절, 관절,상황 관절 . 이게네 가지가 모여 있는공간이에요 . 여기를이 공간을 이거를이제 통틀어서 어깨 관절이라고합니다 . 그러면 관절은 뼈와 뼈가맞닿 있는 부분에서의 움직임을 일으킬수 있을 거 아니에요 . 여기서 팔을위로 드는 동작 , 그다음에 팔을아래로 내리는 동작에 관련되어 있는 해박 관련된 이야기들을 조금 한번 해볼게요 . A, B, C, D 다양한케이스에 있는 회원님들의 뭐 예를들어서 보상 패턴이 다르게 나왔다 그러면 접근하고 운동하는게 다 달라야됩니까 ? 여기서 이제 근본적인 질문이나오는데 제가락하면 다 똑같은 운동하고 있어요 . 다 A B C D가 다다른데 운동은 왜 다 같이 하냐는거예요 . 그까 거기서부터 이제 이해가안 가기 시작했던 거예요 . 그러면 다같이 모아서 운동하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그때도 했었죠 .제가 아주 기초적인 거부터 한다고그때 해 가지고 대골도 제가 그영상을 다시 보니까 아주 처음부터했더라고요 . 그래서 이번에도 아주기초적인 거부터 시작해서 우선 그어깨 관절은 복학 관절이에요 . 근데관절의 정의부터 한번가 보겠습니다 .관절의 정의가 어떻게 되냐면요 .뼈하고 뼈가 맞닿는 부분을 관절이라그래요 . 근데 보통이 뼈와 뼈와맞닿는 부분에 뭐가 있죠 ? 연골이있죠 . 그래서 실제로 관절은 뼈와뼈가 맞닿는 부분에 연골로 연결되어있는 부분을 그 관절이라고 하고있어요 . 그러면 뼈와 뼈와 맞닿는데연골이 없으면 관절이에요 ? 관절아니에요 ? 관절 아니다. 관절 . 관절아니죠 . 관절 아니고 이걸 그래서가상의 관절이라 그래요 . 근데이과상의 관절이 여기 어깨 관절이 하나포함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