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보는 데서 '내전'..산으로 가는 '합당론'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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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국무총리 장례가 끝난 뒤처음으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회의 정청례 대표는 지방 선거 승리를위해선 통합이 필요하다며 합당반대파의 주장을 정면으로반박했습니다 .통합은 힘을 합치자는 것이고 분열은힘을 빼자는 것입니다 . 통합이분열이란 말은 언어 모순이자 뜨거운아이스크림이라는같은 형 모순입니다 .그러면서 당대표로서 공론화의 문을열었으니 당원들이 당의 운명을 결정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그러자 바로옆에 앉아 있던 세 명의 반대파최고위원들이 공개 반발에 나섰습니다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은 있을 수없다며 당권과 대권을 향한 욕망간판이 되려는 욕망이 표출된 것이라고비판했습니다 .조기합당은 민주당의 주류 교체시도이자 이재명의 민주당을 정청내조국의 민주당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라고보입니다 .대통령 한 사람만 전력 질주하고 당은 두고 있는 것이 것은아닌지 무겁고시근땀이 다 납니다 . 그러자 정대표와가까운 문정복 최고위원이 곧바 로맞아치며 회의는 공개 설정 양상으로치달았습니다 .이재명 당대표 면전에서이재명 대표에게 독서를 쏟아냈던 그많은 사람들 그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있는지 기억하십시오 . 당대표는 개인이아닙니다 .합당에 둘러싼 갈등은 지도부 밖에서도이어졌습니다 .민주당 초선의원들 40여명은 회동을갖고 합당 논의를 중단하라며 합당반대 목소리를 낸 반면 거의 더민초가 다 모여서 오늘 논의를했습니다 . 어 대체적인 의견은 어지금 합당 어 논의는 중단돼야 된다 .일부 의원들은 통합과 단결을 더 힘 힘을 실었습니다 . 정대표가 선수별모임을 추진하는 등 내부 설득에 주력하기로 한 가운데 조국 혁신당은 민주당 내 이견이 해소될 때까지기다리겠다며 민주당의 결지를 촉구했습니다. MBC뉴스김현지입니다 .10년 기자 간담회를 연김민석국무총리. 김총리 는 민주당과조국혁신당의 통합 문제에 대해원칙적으로 찬성한다면서도 시기보다는 민주적인 합의 절차가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통합 .김총리는 지난 2014년 민주당과세정치 연합의 통합을 실패한 사례로들며 민주당의 정체성을 잊어서도당명을 바꿔서도 안 된다고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