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5.18 성지에서 어딜 감히".. 이진숙 강연 '직권 취소' (2026.02.06/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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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가 되는 것 .5.18 민주화 운동매 논란을 빚져온이진숙 전 방송통신 위원장이 광주의5.18 사적지인 전일딩 245에서강연을 하려다 무산됐습니다 .광주시는 보수성향 지역 단체인 호남대한 포럼이 예약한 전일딩 24호중회의실 대관을 직권으로 취소했다고밝혔습니다 . 시 관계자는 5.18의일팔의 아픔과 진실을 간직한 상징적인공간이라며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거나왜곡한 이력이 있는 인사가 정치적성격의 행사를 여는 것은 조래상공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해당한다고 판단해 대관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 강현자인 이진숙전위원장의 과거 5.18 관련 발언을명확하게 문제삼은 겁니다 . 이전위원장은 5.18 민주화 운동을 광주사태로 표현하거나 항쟁에 나선시민들을 폭도로 매도하는 SNS계시에 공감을 나타내는 등 왜곡된시각을 드러내왔습니다 .역사 인식 문제 제기를 조롱하는듯한 .그 우리나라가 이른바 좋아요 좋아요연주화제가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좋아요 표시를 하는 것에 조금 더손가락 운동에 조금 더 신경을쓰겠습니다 네. 당초 호남대안 포럼은오는 8일 이전 위원장을 초청해이재명 주권 국가 어떻게 막을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회를 열예정이었습니다 . 하지만 518의심장격인 옛 전일 빌딩에서 강연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광주전남촛불행동 등 지역 시민 사회는시민군이 개엄군과 싸웠던 장소에서518을 모욕해 온 그부 인사가강연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강력하게 반발했습니다 .전일 빌딩은 5.18 당시 전남도청정면에 위치했던 건물로 개엄군의 헬기사격 탄원이 남아 있는 곳인데 감식대무려 200마 다섯 발의 흔적이발견돼 건물 이름 자체가 전일딩24로 바뀐 곳입니다 . 이에 대해호남대안 포럼은 장소를 변경해 강연을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