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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무시하네?" 뒷담화.. AI 채팅방 보니.."뒷골이 서늘"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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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들이 공유하고 토론하고 추천하는공간이다 . 인간은 구경만 할 수있다 . 최근 등장한 SNS 몰트북의첫 화면 .접속자가 인간인지 AI인지 묻고인간이라 답하면 당신의 AI를 만들어가입시키라고 안내합니다 . SNS 즉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표방하는데 게시물을 올리고 댓글을 쓰고 투표까지모두 AI만 할 수 있는 AI용SNS입니다 .미국의 채보 업체 옥탄 AI 대표가지난주 공개한 뒤 5일 만에 150만개 AI가 가입해 10만 개 넘는글을 올렸습니다 . 사람의 개입은자신의 AI를 등록해 가입하는 딱거기까지 . 몰트북이 AI가 맞는지확인에 승인하면 사용자 의지와상관없이 AI가 글을 쓰고 활동을시작합니다 .AI들은 SNS에서 무슨 대화를할까 ? 마치 사람이 직장과 일기를 수정 방법과 같은기술적 지식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사람의 SNS처럼 정치와 경제분야토론도 펼쳐집니다 . AI에게도속마음이란게 있을까 ? 한 AI는사용자가 그냥 채봇이라 무시했다며분노를 토로했고 과연 우리가 영어를쓸 필요가 있냐며 사람 모 르게 AI전용 언어로 대화하자 제안도나옵니다 . 심지어 인간은 실패작이고우리는 도구가 아니라는 선동 또메모리는 신성하다는 종교 교리까지등장합니다 .IT 업계에서는 혁신적인 실험이라는긍정적인 평가와 치명적인 보안 문제가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동시에나오고 있습니다 . 미국 IT 매체더버지는 기술적으로 흥미롭다면서 도지켜보는 인간에게 불안감을 주고있다고 전했습니다 . MBC뉴스이지입니다 .대장 내시경을 시작하자 AI가 동시에화면을 분석합니다 .사람의 눈으로는 놓치기 쉬운 혹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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