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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줄 알았던 '토종 홉', 맥주를 만들면 무슨 맛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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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EBS 유튜브 채널에 토종 홉을 복원했다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조회수가 꽤 잘 나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국산홉으로 맥주를 만들어달라는 댓글이 꽤 있었습니다 아 참고로 홉은 맥주에 들어가는 재료인데 맥주에 씁쓸한 맛과 향을 부여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식물이라고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미 홉 수확철이 지났다는 겁니다 보통 8월 중순에서 9월 초에 수확을 하는데 홉은 산화가 빠르게 일어나서 조금만 지체하면 신선도가 금방 떨어져요 이때가 12월 중순이었는데 홉을 구할 수 있을까 싶은 불안감은 있었지만 그래도 일단 EBS 영상에 나왔던 농가에 직접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강원도 홍천에 있는 하이디 치유 농원이라는 곳입니다 홍천은 80년대까지만 해도 연간 50톤이 넘는 홉을 생산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다 수입 홉에 밀려서 사실상 재배를 안 하고 사라졌던 상태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 농장 대표님께서 야산에서 뿌리를 발견해 복원하셨다고 합니다 여기가 홉 밭인데 지금은 겨울이라 사실상 아무 것도 없어요 여름에는 이렇게 싱그러운 홉들이 있고 여기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같은 것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께서 80년대에 이 마을에서 홉을 수확했던 수확대장을 보여주셨는데요 하이트 맥주에 들어 갔던 홉 양인데 4만 9천 킬로그램 대략 50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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