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내 가방 열어봤다가..삶이 '지옥'으로 변했습니다 #뉴스다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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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가기 전에 남편이 먼저 찾은게 있었는데 그게 그 가방에서 외할머니 지갑이랑 그리 고 첫째 아들 위치연 어머니들 지갑 세 개 정도 나오고 그리고 다른 남자랑 분륜하는 사 진 그리고 이제 다른 사람들의 지갑이 한 두 개 정도 더 나왔어요. 그 엄마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자기 그 시할머니들 8순치를 하시는데 이제 자식들이 영돈을 모아서 줬던 그 돈을 훔치는 걸 봤대요. 자기 아들이 그걸 알면 이혼을 할까 봐 자기 아들한테 말을 안 했다는 거예요. 남편들끼리 친하게는 인연으로 아내와 아이들까지 자주 왕내하며 가깝게 지냈다는 새 부부. 그러던 어느 날 두 집에서 아이들의 돌반지가 없어지는 일이 연이어서 발생하게 됩니다. 범인은 뜻밖에도 가까운 곳에 있었고 그 집안에서는 충격적인 물건들이 쏟아져 나왔다고 하 는데요. 놀라운 범인의 정체와 그 비밀은 무엇인지 지금부터 알아봅니다. 자, 최근 그 KBS 예능이죠.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도 소개가 됐던 그 사건인데 자 남편끼리 친하면 부부동반 모임하면서 아내들끼리도 친해지고 또 아이들이 생기면 아이들도 이렇게 친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 한테 제보를 주신 부부도 딱 그랬습니다. 일단 제보자 부부 중에 남편이 이제 초등학교 때부터 신했던 친구가 있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이 직장 동료인이 또 다른 사람을 소개시켜서이 남자들끼리 세 명이 원래 친해졌다라고 하는데 그 세 명이 또 비슷한 시기에 여성분들을 만나게 되고 결혼도 하게 되면서 그 아내들까지도 같이 친해졌습니다. 편의상 얘기하면서 친구 부부, 지인 부부 이렇게 얘기를 할 텐데요. 하여튼 그 새 부부가 아이들도 비슷한 시계 결혼을 하니까 아이들도 비슷하게 또 태어나고 해서 가족 모음도 자주 가지고 심지어는 이사들을 해서 사는 곳까지 비슷해졌답니다. 게다가 이제 아이들이 다니는 어 어린 집도 같은 것이었어. 등화원 시키면서 같이 뭐 식사도 같이 하고 그렇게 아주 뭐 굉장히 화목하게 잘 지내는데 알고 지는지 한 6년 정도 지나서 지난해 초부터이 제보자 부부 그리고 지인 부부에게 이상한 일들이 좀 생기기 시작했답니다. 자 정리합니다. 제보자 부부 어 그리고 지인 부부 제보자의 친구 부부 이렇게 세 가족이 어울렸던 거예요 . 자 그런데이 친구 부부가 근처로 이사 오면서부터 뭔가 좀 이상한 일이 계속 생긴다는 겁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