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소녀가 궁궐에 들어가 태자비가 되어, 거만한 태자를 훈육한다!
YouTube transcript, YouTube translate
A quick preview of the first subtitles so you know what the video covers.
사람 살려! 엽무우가 사람 죽인다! 게 서라! 안 서면 매질을 해서 죽여버리겠다! 게 아무도 없느냐, 어서 나를 구해다오! 저자가 바로 엽무우구나 내 미래의 태자비 말이다 그렇사옵니다 거 기 서! 참으로 활기가 넘치는 아이로구나 살려주세요! 엽무우! 또 내 엉덩이를 때리다니 죽고 싶으냐? 바라던 바라면 기꺼이 보내주마 안 돼! 아파! 살려줘! 아파! 살려줘! 살려주세요! 형아 우리도 가서 한번 보자꾸나 어린 것이 못된 것만 배워서 감히 거리에 서 말을 몰아 소동을 피워? 어머니! 어서 와서 저를 구해주세요 엽무우한테 맞아 죽을 것 같아요! 막무가내구나 목이 터져라 소리쳐봐라 아무도 널 구하러 오지 않을 테니 그만 하거라! 참으로 고집불통이구나 목이 터져라 소리쳐도 아무도 널 구하지 못할 것이다 멈추 거라! 숙부님, 숙모님 내가 네 숙부인 줄은 아느냐? 당장 네 사촌 동생을 놓아주거라 송구하오나 그럴 수는 없습니다 엽무진이 매일같이 사고를 치고 다니니 엄히 훈육해야 마땅합니다 네 이년 ! 무우야 네 동생은 아직 어린아이 아니냐 대하의 율법에 따르면 십악불사의 대죄를 지은 자 중 10세 이하는 유배형에 처하고 10세 이상은 참립결(즉시 참형)에 처합니다 숙 모님과 숙부님께서 계속 이렇게 오냐오냐하시면 나중에는 형장에 가서나 동생의 마지막 밥상 을 차려주게 될 겁니다 무우야 네 말이 맞다 이 무진이 녀석은 정말 매가 약이지 그러니 너는 방에 들어가 쉬거라 내가 직접 따끔하게 혼내마 맏누이는 어머니와 같거늘 제가 직 접 가르치는 것이 도리입니다 숙부님께서 그리 한가하시면 차라리 전장에 나가 공을 세워 하루빨리 장군부의 기틀을 세우십시오 조부님과 조모님 그리고 제 부모님께서 구천에서도 마 음 편히 눈을 감지 못하시게 하지 말고요 어머니! 엽무우 저년한테 맞아 죽겠어요!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머리야. . . 방에 가서 누워야겠어 아버지 어머니 내 아들아 애비가 무능하구나 나도 널 구할 방법이 없으니 네 복은 네가 알아서 챙기거라 누나 내가 잘못했어 다시는 안 그럴게 그럼 말해봐 뭘 잘못했는지 어마마마 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저 암호랑이 같은 세자빈은 싫단 말예요 헛소리 마라 예무우는 네 조부이신 선대 황제께서 살아생전 직접 정해주신 혼처다 네가 싫다고 해서 물릴 수 있는 게 아니야 정말 잘됐구나 보물을 찾은 기분이야 예무우를 궁으 로 불러들이기만 하면 형아를 아주 꼼짝 못 하게 잘 가르치겠어 황후 마마 납시오 세자 저하 납시오 황후 마마 안 돼요 사람을 패 놓고 저리 빨리 도망가다니 전생에 분명 호랑 이 요괴였을 거야 소녀, 남동생과 함께 황후 마마를 뵙습니다 세자 저하를 뵙습니다 모두 몸을 일으키라 궁 밖이 니 예법을 너무 따지지 않아도 된다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황후 마마 일찍이 듣기로 예씨 가문의 여식이 타고난 신력이 있다더니 오늘 직접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