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이 분석하는 미스테리 괴담] 1989년 이후 안 좋은 선택을 하러 오는 사람들의 메카가 되어버린 곳, 홍콩의 청차우섬 벨라 비스타 빌라 #무당 #미스테리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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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 대한 원한, 복수심, 분노약간 그런게 있었던 거 같은데 그런곳을 가면 진짜 심령적인 현상들이많이 일어나요 . 근데 제가 봤을때는음없는게 이상할 정도긴 해요 . 더 깊게파헤이칠게 없어요 .홍콩 본섬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평화로운 섬차우 .그곳의 아름다운 통안 해변에 늘어선분홍색과 흰색이 예쁜 빌라 단지가 .하지만 이곳은 홍콩인들에게 아름다운전망보다레메카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으로 더 잘알려져 있습니다 . 벨라비스타 빌라는원래 관광객들이 해변을 즐기기 위해찾는 평범하고 안락한 수박시설이었습니다 . 그러나 수십년간이어진 수많은 비극적인 사건들로 인해현재는 홍콩 현지인들 사이에서 절대하룻밤도 무어서는 안 될 곳으로꼽히는 금기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화사한 외관과 달리 해가지면 빌라사이에 좁은 골목마다 형안할 수 없는기계한 냉기가 흐릅니다 . 이곳의관리인들은 혼자 온 손님이나 표정이어두운 손님은 아예 예약을 받지 않는것이 오랜 관래가 되었을 정도로영적인 기운이 강한 곳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오거나 표정이 어두면아무래도 안 좋은 시도를 할 수도있으니까 애초부터 안 받는 거구나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길래 애초부터안 받는 거야 . 이곳이 홍콩 최고의심령 스팟이 된 결정적인 계기는 1989년에 발생한 잔혹한 실화때문입니다 . 1989년 한 여성이리조트 안에서 자신의 어린 아들을 살해한 뒤 본인도 빨간 옷을 입은 채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비극적인 사건이발생했습니다 . 사건 이후 빌라 단지내에서 빨간 옷을 입은 여인의 형체를 보았다는 목격이 쏟아지기시작했습니다 . 그녀는 주로 복도끝에서 있거나 특정 방에 베란다에서 바다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나타나 방문객들을 공포에 떨게합니다 .이 정도면좀 집안의일인가 ? 그니까 집안의 일 때문에가정사로 인해 여기까지 와서 아들을 살해하고 그런 거 아닐까 ? 남편에대한 원한, 복수심, 분노 약간그런게 있었던 거 같은데 근데 이게실화라면 충분히 있을 법 할 것 같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