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쇼크'' 오나, 장기화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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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늘의 메인 주제 중에 하나. 이건 얘기 안 할 수 없죠. 약간 걱정돼서 갖고 온 주제인데. 자, 이러한 전쟁과 유가 석유 가격 얘기를 지금 안 할 수 없습니다. 물론 내일이면 또 어떻게 될지 몰라요. 정말 이번 전쟁처럼 손바닥 뒤집듯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전쟁을 처음 본 거 같아. 내일 끝날 수도 있어요.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가 이겼다 끝 하면 내일 끝나는 거야. 요즘 분위기 그렇던데 이러하니 우리 아직 항복 안 했는데요. 아 됐어. 우리가 이겼어. 끝 하고 미군 빼면 전쟁 끝. 그러면 이러는 무기 들고 있다가 뭐야 집에 갔잖아. 야 그러 끝났냐? 야 우리도 안 졌는데 그까 너희도 안고 미국은 이겼고. 자 그래서 요렇게 전쟁이 끝날 수도 있기 때문에 정말 알기 힘든게 이러한 전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내용을 좀 보면 미국이란 전쟁이 일어난지도 벌써 3주째가 되고 있습니다. 시간 빠르죠. 2월 28일이니까 지금이 방송이 3월 15일인데 이미 2주가 훨씬 넘었고 이제 3주차로 들어가는 거죠. 벌써 뭐 며칠내로 끝날 거라는 그런 기대감은 이미 많이 사라진 거 같고 물론 내일이라도 끝날 수 있지만 장기와 우력까지 나오고 있죠. 전쟁이 이렇게 길어지면서 일단 시장이 최대 관심사는 승패도 승패지만 역시 호르무지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일단 우리나라부터 그렇죠. 전쟁의 뭐 승패 이런 걸 떠나서 호르무지 헤어 운송이 중단이 되면 원유 수송이 어렵잖아 요. 이미 3주 차례. 지난 2주간은 호르무지 협의 운송이 사실상 중단이 돼 있었죠. 자, 그리고 해협만 막힌게 아니라 전쟁이 길어지니까이 해협 부근에 있는 정유 시설들도 서로 드론을 날리면서 폭격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