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故 이해찬 빈소 조문 온 김어준…자리 지키던 유시민 마주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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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안 돼요 .잠시만요 .저기우리 총리님께서는 그동안에 칠선을하시면서 민주화 운동에 크게헌신하셨고참 하늘나라에 가서 대한민국을 위해서크게 또 걱정하시리라 이렇게 생각을합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예 .총리님이제 제가 세종시의 지방시도 . 그자리에서다음에는총리님이 단골로 가시는 김치찌개집에서 보자. .저한테는예차 총리님은노현 대통령님과함께또 한 분의 정치적 스승이었던분입니다 . 특히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끝까지저에 대한 신뢰를 놓지 않으시고도와주셨던 저한테는 대단히 고마운분이기도 합니다 하셨어요. 그 당시로는 이제 민주화아 운동을 하시다가 톡되셔서 나오셔서 어 이제 정치 그때 투진학이 전이었고어 방장 서적 동방 서적 두 서적을운영하고 계셨는데 형님과 같이 예그게 이제 우리 파신대 우리가 시대를읽는 책들을 다 거기를 통해서 배우고하셨는데 저로서는 그 카랑카랑한그 역사의 의식을 가져던 그런 서점주인이셨어요 . 제가 처음에 됐을 때는그 이후로 우리나라80년대부터 시작해서 정치에서 정말어떤 누구보다도 큰 그 업적을 남기신분인데 너무 일찍 가셔서 상심이큽니다 . 한 3주 전에 행사에서 뵙고그러셨는데 격려해 주시고 그러면 너무믿끼지 않고 상심이 크고 예 정말우리 역사의 큰 의른에에명복을 빌고 어 아마도 어 대한민국민주주의와 역사에서 두고두고 길이될거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