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 거 다 할게" 진심 나왔다..측근에게 전한 '파격' 조건 (자막뉴스) / SBS
YouTube transcript, YouTube translate
A quick preview of the first subtitles so you know what the video covers.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공석이 된 대한민국축구 대표팀 사령탑을 향한 관심이뜨거워지고 있습니다 . 그 가운데K리그를 통해 한국 축구를 직접경험하고 지도력을 증명한 거스 포감독이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밝혔습니다 . 포 감독은 계약 기간이나방식도 따지지 않겠다는 등 한국대표팀 감독을 향한 강한 의지를주변에 밝힌 것으로 전해집니다 . 포감독은 측근에 지원이든 면접이든프레젠테이션 발표든 대한 축구 협회가정해주는 절차를 따라 지원하겠다라며 축구 대표팀과 관련해 팬들의 신뢰를다시 되돌리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 감독과 한국 대표팀의 인연은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 지난2024년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경질이후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고 실제로 대한축구 협회가 인터뷰를진행한 외국인 감독 후보 가운데 한 . 당시 이임생 기술총괄리사가 유럽으로 건너가 포예감독과 다비드 박그너 감독 등을만나기도 했지만 최종 선택은 홍명보감독이었습니다 .포 감독은 이후 대한민국 프로 축구팀 전북 현대 지휘봉을 잡아 한국과인연을 이어갔습니다 . 전북은 포 감독체제에서 2025 시즌 K리그 1과코리아을 동시에 재패했습니다 . 포역감독의 강점은 풍부한 경험과 선수단장악력이 꼽힙니다 . [음악]포약 감독은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선덜랜드를 이끌었고 그리스대표팀 감독 경험까지 갖췄습니다 .특히 그가 이미 한국 선수들 특성을파악하고 국내 축구문화에 대한 이해를갖췄다는 점은 다른 외국인 감독후보들과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공식 선임 절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SBS 김지욱입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