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국가 베네수엘라 시골의 놀라운 반전 (2시간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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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오늘은 내리다라는 곳에 갑니다. 창골 마을인데 워낙 사람들이 이쁘다고 많이 하고 또 그리고 그때 바다 갔을 때 섬에서 만난 사람들이 다 베리아 사람들이었어요. 그 아내 하기로 했던 그 친구 그리고 그 가족들 같이 무인도 갔던 그 여자들 맥주 주고 같이 마사지 받고 했던 가족들도 메리다. 다들 되게 친절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가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돼서 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오랜만에 가서 그 안에도 보고 예, 같이 한번 예, 재밌는 시간 보냈으면 좋겠네요. 그냥 여행하러 가는 겁니다. 그 안에 보러 가는 건 아니고 그냥 얘네 아니, 여기는 특이한게 그 국내선을 끊었거든요. 60달러에 결제를 안 했어. 와서 결제했어요. 노쇼하면 어쩌려고 그러는 거지? 아무튼이 나라는 좀 모르겠어. 예. 좀 달라. 다른들이랑 여행할 때 항상이 레이저라는 항공사인데 일단 스카이스크래너에서 검색을 할 수 가 없습니다. 이 국내에서는 여행사를 이용하거나이 사이트들을 다 들어가서 확인해야 돼. 이게 왜 조성이 안 되냐? 아니 이거 출발할 때 이렇게 되면 안 되잖아요. 원래 딱 세웠어야 되는데 모르겠다. 그리고 매리다가 약간 백인 비율이 많아요. 옆에도 그렇고 이쁜 사람도 많다고 하던데 한번 보겠습니다. 가자. 야, 완전 시골공항 여기가 메리다가 아니고 여기 조금 더 가야 됩니다. 한 20km 30km 포스터미너 같아요. 완전 어 뭐야 이호기 안 해? 저거 타면 되겠네. 원래 터미널 가서 타는데 어 택시 타면 되겠네. 야 메리다 개 멀다. 60km가 넘는데 사야겠다 그냥 올라간 프라이스 야 문제는 내가 택시를 안 타려고 하는 것처럼 공항에서 사람들도 안 타려고 하면 어떡하지? 나 혼자 나서 못 가는데. 어 아저씨 제발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