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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를 지은 사람이 현생인류일까?(ft.박진여 작가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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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기사에 보니까 피라미드 아래에 엄청난 거대 도시가 있다 그러거든요. 그럼 그 도시는 뭐냐는 거죠. 우리가 그 사막 지역에 피라미드 하나 있는데 그 밑에 거대 도시가 있을 거라고 산을 못 하잖아요. 있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확인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무조건 없었다거나 그건 사실이 아니다. 거짓말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없는 거죠. [음악] 전생이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전전생 계속 있잖아요. 그러면은 끝까지 가다 보면 인류의 기원부터 시작하는 건가요? 저희 책에도 이제 그런 설 명이 조금 돼 있는데요. 태초에는 이런 물질체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어떤 의식 일의 의식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양자역학이나 과학이 좀 더 발전해서 그걸 좀 풀어 주길 바라는 사람이긴 한데요. 그 태초의 의식을 살펴보게 되면은 약간 공하다고 해야 될까요? 비어 있는 상태. 뭔가 의식은 있어요. 분명히 의식의 작용은 있는데 그것이 구체화된 거는 말로는 표현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논란이 있을 수도 있고 해서 제가 잘 얘기는 하진 않았 고요. 하지만 분명한 거는 우리가 지금 이제 사고하고 생각하듯이 그것을 관찰하고 어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이제 분명한 의식은 있었다. 최초에 대해서라면은 이제 아마 우리가 인류가 태어나기 이전에 계속 올라가다 보면은 이제 그런 차원의 시기가 있었다라고 이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게 한 몇 번 정도까지 올라가는 걸 보셨어요? 이거는 인간의 시간으로는 계산이 안 됩니다. 예. 그러니까 뭐 우주가 몇백만년 탄생하고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거의 그 정도까지도 시기가 올라갈 수 있죠. 시간을 거슬 올라간다면은. 그럼 태초는 공이라고 표현하셨잖아요. 그 어떤 분별력이 없는데 우리가 살아가고 살아가고 살아가면서 분별력이 생기고 카르마가 생기고 이게 이렇게 쌓여 가는 건가요? 관찰라는 의식만 있는 거죠. 예. 인구는 형성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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