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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vs진짜금속, 로봇과 싸우겠다는 현대차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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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측이 며칠 전에 개발 중인 휴먼노이드 아틀라스의 세대 교체를 발표하면서 올해 부터 미국의 건설 중인 메가플랜트의 생산 공정에 휴먼노이드를 투입하겠다. 그리고 2028년부터 아틀라스를 연대량 생산하겠다. 이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가 나자마자 현대차 노조는 노조와 협의 없이는 로봇을 단 한 대도 투입할 수 없 다면서 로봇과의 전면전을 선언합니다. 뭐 이런 장면이 생각나는 반응인데 우리가 기계와 인간 둘 중 누구 편을 들게 될지는 영 화랑은 약간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기술 발전으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로봇이 개발돼서 생산 공정에 투입되는데 그것을 막겠다 . 전면전을 하겠다. 사실상 21세기 버전 러다이트 운동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현대에서 벌어지니까 현다이트쯤으로 불러도 되겠죠. 현대는 지금도 노조 굉장히 기형적인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회사입니다. 뒤에서 좀 더 설명을 드릴 텐데 회사의 성공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은 이런 어 기장이 효율화를 방해하고 혁신을 막아왔습니다. 친노조측은 효율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경기를 일으키고 무슨 전직원 해고 같은 절체 절명의 파도를 막아내는 생존의 싸움이었던 것처럼 거짓말을 하는데 아니어 저들이 막아온 것은 인기 있는 차종을 증산하는 것 잉여 인력을 옆 공장으로 전환 배치하는 것 이런 상식적인 선의 경영 의사 결정들이었습니다. 이제는 그게 기술 발전을 막아서고 로봇과 전면전을 하겠다는 시대 착오적인 어거지로 나타 나고 있는 거예요. 아틀라스라는 것은 뭐냐? 현대차는 몇 년 전에 보스턴 다이네믹스라는 로봇 회사를 인수합 니다. 정확히 20년 전에 여러분이 대부분 보셨을 그 네발 달린 개 모양의 로봇을 처음 만들었 던 회사입니다. 보스턴 다이네믹스는 기술력으로는 앞서 나갔고 또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를 굉장히 많이 해 왔습니다만 실질적인 산업 가치에 대해서는 늘 물음표가 따라다녔습니다. 군용 로봇도 개발을 하다가 결국 실전 배치에는 실패했고요. 결과적으로 비싼 장난감 아니냐? 당분간은 가치를 생산하기 힘들다. 이런 회의가 항상 존재했던 겁니다. 현대가이 회사를 인수하고 나서 회사는 상용화, 산업용 로봇을 만드는데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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