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베란다에 갇혀 있던 남편을 구출했다[홈캠관찰]
YouTube transcript, YouTube translate
A quick preview of the first subtitles so you know what the video covers.
24년 연말 곧 나이를 한 살 더먹을 예정이니 피부 관리를 위해 마스크팩을 하나 얹고 방에 들어왔는데아우 웃기지 마 아 웃으면 안 된다고주 없애려고 한건데 아니 얘는 왜 내가 마스크팩만썼다 하면 나를 모두 껴서 안 달린지모르겠네 고래 똥구멍이 사람이 된 거같은 느낌이다 되게 입이 조라나 되게아니 뭐 얼마나 심각하길래 어머나 뭔가이 아저씨 닮았어그지 뭔가 애매하게 옹졸한이 입술닮았어 짜증나 여태까지 당신 같은남자를 기다려 왔다오 사실 나도야어머 진짜로 뻥이야 어이 녀석각오해라 이쯤 되면 다른 집 남편들도이러는지 궁금해진다 사실 오래전부터당신 같은 남자를 기다려 왔다 피곤하다 아니 받아주니까 민망하게그만하 짜증나 실컷 놀려 먹고는 자러간다는 남편 바로 뒤따라가 암살하려했는데예측 당해 버리다니 분하다 적당히 열어 주겠지 싶어 계속밀었는데 아니 진짜 주 그림을 다해맞고있었구나 너무 아프겠다고[음악]떡하지 어우 달밤에 약 올라 죽겠네 진짜 그렇게 깊은 잠자리에든 두사람 깊은 잠자리에든 한사람 코고리 좀 멈추라고 제기를해봤지만아 다른 방법은 떠오르질 않아 같은 코고리 소리로 맞불을봤는데 오 이거 나름 효과가있다이 뒤로는 조용해져서 편안하게 잘수 있었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오늘도아침에 미국을 물고 똑같지 않는 하루 시작하고 아침을 여는 상쾌한노래소리와 함께 조미를 깨우러 가는남편 너희 두 사람은 왜 항상 아침부터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다리니 손 좀 우리 아메리카노를 들고하루 시작하네 차 다녀 언니 그라 그렇게 매 주민학교 난 아침 운동을 나가고 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