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대 호주를 지배했던 초거대 도마뱀, 메갈라니아!(with 쿠인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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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땅 바다 가릴 것 없이파충류들이 가득했던 중생대 영원할것만 같았던 파충류의 전성 시대는6,600만 년 전 유카탄 반도의운석이 떨어지며 막을 내리게 됩니다 그리고 이들의 빈자리는 포유류가차지하게 되면서 신생대는 바아로포유류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죠 실제로중생대 북미에는 18 속에 불과했던포유류가 신생대 팔레오세 중기에는금세 여든 내속으로 늘어난 것만 봐도 포유류의 번성 속도는 어마무시 했음을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포유류의황금기였던 신생대 플라이스토세 호주전역에서는 과거의 영광을 누리는파충류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몸길이5m 나 되는 거대한 체구와 날카로운이빨로 무장했던 신생대 호주의 초거대도마뱀 메갈라니아있니다 때는 1850년대 영국왕립대학교 리처드 원은 지금의 호주동부의 콘도 마인강 부은 신생대지층에서 정체에 모를 목뼈 한 개와등뼈 두 개를 발견합니다 처음에는 그지역에서 흔히 발견되는 플라이스토 노트테이커 do 종류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이런 예상은 완전히빗나갔습니다 몸가 미심 적었던 원은이녀석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현생도마뱀인형 마뱀 게코도마뱀 세일핀도마뱀 등과이 화석을 비교해 봤는데요 그 결과 유사한 점을 발견할 수있었죠 척추와 척추를 이어주는 관절돌기와 척추 전체의 상대적인 비율이동일했고 척추뼈 밑면이 납작하고밑면의 너비 비율까지 유사했습니다 무엇보다이 녀석이 포유 류가 아니라는결정적인 특징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중추의 아랫부분 양쪽 측면에 나타난약고 긴 홈들 있니다 이 홈들은 주로육상 대형 도마뱀들 게서 나타나는특징이었죠 원은 이런 특징들을바탕으로 화석의 주인공이 대형 육상도마뱀이라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물론처음 발견된 새 조각의 뼈만으로는이들의 정확한 크기를 측정하기는어려웠지만 상대적으로 오늘날도마뱀들의 것보다는 훨씬 컸기 때문에 이름도 그의 걸맞은 고대의 거대한방랑자라면 뜻에 메갈라니아 리스쿠스라팔리 이아는 반세기가 훌쩍지나 과거에는 크기가 넘커서현생 도마뱀 들과는 전혀 다른 속에속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영구 기법의발전과 화석이 추가 발견됨에 따라 메갈라니아 왕 도마뱀과의 도마뱀들비슷하다는 주장이 나온 것이죠 1975년 뉴욕 시립대학의 맥스 핵트교수는 기존의 척추뼈를 근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