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정말 이번엔 되는 게 맞아??? 역대급 판깔린 트레이드 시장!
YouTube transcript, YouTube translate
A quick preview of the first subtitles so you know what the video covers.
이번 시즌의 트레이드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지도 모릅니다. 포스시는 노려볼 만한 팀들의 전력 차이가 그렇게 크게 차이나 보이지 않을 뿐더러 선 시 점에서 다저수를 제외하면 우승권에 있는 팀들의 전력 차이 역시 큰 차이가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게다가 아시다시피 MLB 포시즌은 정말로 변수 덩어리잖아요. 우선 올라가기만 하면 진짜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시스템이죠. 이럴 때 트레이드 한 방이 신의 한수가 될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올해 트레이드 시장엔 맛있어 보이는 매물들이 많아 보이는 건 역시 크게 작용할 테고요. 그럼 우리나라 시간으로 트레이드 시장 데드라인인 8월 4일 화요일 오전 7시까지 어떤 선수가 주요 트레이드 자원으로 이야기되고 있는지 한번 쭉 훑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줄평부터 말하면 타도저스를 원한다면 우선 갖고 봐라. 우승의 포부를 보였던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폭망했습니다. 사실상 올시즌 우승 도전는 커녕 단남 포스 시즌 진출도 희박한 상태이기에 데드라인 전까 지 스코볼이 시장에 나올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나온다면 진짜로 역대급 트레이드 매물이 됩니다. 패치 뼈조각 제거 수술을 해 잠시 이탈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돌아왔고 어쨌든 그는 직전 두 시즌 연속 사이 영수 상자니까요. 우승권을 진심으로 원한다면이 선수가 너무 갈급할 겁니다. 그런데 우선 우승에 가까운 두 팀인 다저스와 양키스는 관심 없음을 표명하긴 했습니다. 이외에 디백스, 파드리스, 브레이브스, 필리스, 컵스, 블루제이스, 시에트리 달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편 올해 진짜 좋은 페이스를 보이는 템파베이가 깜짝 원나웃 선환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줄 만한 카드가 많은 것도 있고요. 뜨거운 경쟁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단지 사용 기간은 올해가 끝입니다. 포스 시즌까지 4개월 단기 렌탈인데요. 그렇게 장기 계약이 가능한 팀이라면 조금은 덜 아쉽게 카드를 내놓을 수도 있겠네요. 당연히 매물 등급은 S플러스 등급이겠죠. 이보다 좋은 카드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