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고야의 특별한 여행팁 (숙소,관광지,교통)
YouTube transcript, YouTube translate
A quick preview of the first subtitles so you know what the video covers.
안녕하세요. 아우스입니다. 나고야 일본의 노잼 도시라고 알려져 있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 여행객들은 잘 모르는 특별한 지역을 하나씩 소개하도록 할게요. 자, 우선은 나고야 시내, 나고야 성, 뭐 사가에, 오스거리 요런 것들은 많은 분들이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많은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다루고 있죠. 그래서 제가 딱히 그런 부분은 소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장소는 일본 전역을 통틀어서 나고야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교통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가이드웨이 버스입니다. 자, 여러분들 일본의 장르감 중에 미니카 아시죠? 미니카. 이 미니카의 특징이 뭐죠?이 트랙을 달리기 위해서이 보조 바퀴를 이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정말 특이하게도 버스에이 보조 바퀴가 달려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래서 그 보 조 바퀴로 트랙 위를 다닙니다. 자, 그러기 위해선 오존의 역으로 가야 됩니다. 나고야 역입니다. 여기가 나고야 성이고 여기가 오존의역입니다. 시내에서 그림지 않아요. 자, 오존의역으로 오게 되면은 여기가 전철력입니다. 여기가 전철력. 이 옆에 고가도로가 보입니다. 고가도로가 쭉 뻗어 있습니다. 이게 제가 말한 트랙입니다. 가이드 웨이버스 트랙. 짠. 네. 보면은 전철력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이곳이 버스역이 아니라 전철력처럼 돼 있습니다. 그 이유가 일본 법률상 철도로 분류가 된다고 합니다. 전용도로인이 트랙이 말이죠. 정말 미니카 트랙처럼 생겼습니다. 여기서 이제 정광판에서 자신이 가는 목적지를 보고 여기서 기다리면 됩니다. 모노네일 아닙니다. 자, 여기 버스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