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렇게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영어 듣기 안 되는 분들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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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quick preview of the first subtitles so you know what the video covers.
제가 통모역대학원 입시 준비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 제 리스닝 실력은 아주 처참한 수 준이었어요. 내용의 10%도 이해가 안 갔던 거 같아요. 어쩜 그렇게 안 들리던지 정말 미치겠는 거예요. 스트레스가 말도 못 했습니다. 그런데요. 그렇게 안 들리던 영어가 어느 시점부터 귀에 꽂히기 시작하는 거예요. 제가 어떤 두 가지 원리를 좀 깨닫고 나서 공부할 때 적용을 많이 하려고 했거든요. 그러고 나서 실력이 확실히 전부 다 빠르게 늘더라고요. 오늘 영상에서는요. 리스닝 공부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 줄 만한 핵심 비결을 알려 드릴 테니까요. 영상 꼭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 좋아요, 구독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제가 오늘 강조하고 싶은이 핵심 메시지인데요. 예측 듣기와 알고 듣기. 이렇게 설명하는 분은 아직 못 본 거 같은데이 두 가지를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듣기가 안 되는 경우를 크게 보면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 거 같아요. 첫 번째는 눈으로 봐도 이해가 안 가는 경우예요. 그럴 땐 당연히 귀로 들어도 절대 알 수가 없죠. 이건 귀의 문제가 아니라 리딩 실력이 부족한 거예요. 그래서 인풋을 많이 해야 합니다. 리딩 공부를 더 열심히 하셔야 되고요. 두 번째는요. 눈으로 보면 아는데 소리와 매칭이 안 되는 경우예요. 영어는요. 한국어 같은 음절 중심의 언어가 아니에요. 연음 강세 리듬이 어우러져서내는 소리 덩어리 언어예요. 강세를 중심으로 어떤 건 약화가 되고 어떤 건 동조가 되고 이런 현상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세가 엄청 중요하다는 거. 내 발음이 아니라 원어민들이 하는 진짜 그들의 발음이 어떻게 소리 나는지를 알고 있어야 돼요. 덩어리로 인식을 해야 해요. 그래야 이게 속도하고도 연결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