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이란 전쟁, 트럼프는 이렇게 간다!ㅣ안유화의 경제투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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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쟁에서 가장 큰 루저는 미국과 이스라엘이라고 봅니다. 이란 전쟁은 소모전 장기전으로 가고 있으면서 트럼프에 예하는 걸 빛나가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중국 방분이 예정되 있었는데 시즈미급 할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 시점에서 지금은 을의 입장에 있는게 트럼프예요. 나를 만나겠다면 큰 거 들고 오라. 큰게 뭔지 알아요? 대만인 거예요. 안녕하세요. 안경토 회원 여러분. 최근에 여러분들은 뉴스만 봐도 아마 정신이 없을 겁니다. 어제는 관세, 오늘은 준동, 내일은 대만 문제, 앞으로 여러 가지 여러분들이 상식을 깨는 이런 일들이 지성학적 리스크로 계속 올 거 같습니다. 저도 사실 일주일 한 번씩 이렇게 안경토 영상을 찍는데 지금 올라오는이 긴급한 이슈들이 너무 많아서 이걸 다루느라고 저 또한 정신이 없습니다. 다 다루기에는 지금 제가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죄설을 다해서 다루고 싶은데 시간적으로 여러 가지로 지금 사실 쉽지는 않은 거 같아요. 오늘이 방송은 여러분들이이 혼란한이 질서 속에서 미래 30년 길게는 50년 볼 수 있는 이런 시대적 흐름과 미래 운명을 볼 수 있는 하나의 인사이트를 줄 수 있도록 제가 준 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혼란스러운 마음을 함께 공감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줄 수 있는 거는 그런 혼란 속에서 어떠한 인사이트를 가지고 세상을 읽을 수 있는 그런 눈을 제가 만들어 드리는게 저의 역할이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가장 지금 핫한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앞으로 이게 전개가 어 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번 전쟁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아마 여러 분들이 상식을 깨는 얘기를 드릴 거 같아요. 그리고 원래는 3월 30일하고 4월 1일 트럼프의 중국 방분이 예정되 있었는데 지금 중 국 쪽에서는 아예 여기에 대해 언급이 없어요. 그래서 미국이 좀 더 급한 트럼프가 좀 더 급한 상황입니다. 근데 트럼프도 얘기하는 걸 보니까 연기될 수도 있다. 이런 뉘앙스로 얘기를 하는 거 봐서는 굳이 시진핑 입장에서는 어 네가 갖고 오는 카드가 우리가 보고 너를 만나 줄게. 지금 이런 뉘앙스고 밑에 실무진이 미리 만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