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선친의 징용과 6-25 참전기 26 - 6-25 참전기 18- 흑운토령 전투 4(예비역병장,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8사단, 21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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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예비역 병장 채널에서는 호국보원의달을 맞아 재선친의 일제시대 증용과625 전쟁 참전기를 기획하여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부모님 세대의 아픈역사를 돌이켜보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나가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구독과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제선친의 징용과 625호 참전기 26 625 참전기18 벼루지고 반격 작전 흑토령전투네 번째 1953년 7월 13일에 개시된중공군의 엄청난 공세에 밀려 금성돌출부와 금성천 이남일부 지역까지빼앗긴 국군채 이군단은 금성천까지의전선을 밀어올리고자 곧바로 반격을 .바로 625 전쟁 최종전이라 할 수있는 벼루지구 반격전입니다 .군단의 명령에 따라 제8사단은 제21년대로 하여금 중간 목표인흑토령을 점령하도록 했고 제21년대는7월 15일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공격을 감행하여 흑은 토력 및 주변중간 목표들을 점령하게 됩니다 .1953년 7월 16일흑토령을 장악하는데 성공한제21년대는 금성천까지 진격하기 위해사단 작전 명령에 따라 제2대를625고지 탈란 작전에 투입합니다 .이에 제2대는 제6중대를 선봉으로세워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제 6중대는 전날 밤 11시까지흑토령을 공격하는 제3대를 도아 흑토령 남측면 8분능선까지악정고투하며 올랐다가 적의 저항에막혀 차폐진을 구축하고 적을 머리맡에 세워야했습니다 .그리고는 16일 새벽부터 공격을개시하여 한시간에 흑토령 점령에성공하고 곧바로 다시 선봉해 나서혈로를 개척하며 공격을 감행하게 된것입니다 .625고직 공격에 나선 선봉중대제6중대는 다시 제1소대를 제1선으로세워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제1소대는 소대장 하동배 소위에지휘하여 모든 소대원이 함성을 크게지르며 전원 일치가 되어 빗발치는총탄을 피하며 적진을 향해돌진했습니다 .특히 고부 능선에서 완강하게 저항하고있던 기관총의 진지를 격파하기 위해 소대장 하동배소위를 비롯한 5인조의특공대가 적진을 향해육박하였습니다 .이이 과정에서 소대장 하소이는 특공대를돌격시키면서 그만 포탄 파편에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