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羅PD】把李泳知弄哭感到好自責QQ 女兒感動到《地樂室3》「除呷賽都願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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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거야. 영좀 내가 재석도 안돼. 내가 저를 어떻게 풀어주냐? 저저 지락실 다 먹는 거 빼고 다 할게요. 還記得人氣製作人若地在李勇之的 Rambo 沒有安花進行的經典場面嗎?今近日花絮曝光羅P到要去當 女兒節目放的隱藏嘉賓其實超級緊張,上台前焦急的腳嬌踢來踢去,驚喜現身主持後把勇 近日花絮曝光, 羅P到要去當女兒節目放的隱藏嘉賓,其實超級緊張,上台前焦急的腳嬌踢來踢去, 驚喜現身主持後把勇之弄哭,還有點自責,下播兩人見面後又再跳一次安慰,甚至讓勇之感動到下好語, 人家女兒是喜而氣啦, 爸爸擔心好不好? 시즌 MC 마지막 날이라고 해서 영상을 한번 화면으로 다 같이 보시죠. 다섯 글자로 표현해 주세요. 나 M 진짜 임신 어 이건 제가 한번 읽어 읽어 봐야 될 거 같아요. 저 저도 전문 MC가 아니라 반갑습니다. 오늘 이영주 레인보우 마지막 녹화인데 그동안 고생했던 인사도 잘 그럴 거 같은데 아 무 슨 음악적 선배도 아니고 뭐 아 나피님이었어 뭐 하나 있는 거 같긴 그래프나 열심히 했 습니다. 평으로 다시 또 빼야 돼요. 이제 또 되게 정치게 [음악] [박수] 왜 그래? 아 영지가 너무 그니까요. 당황한 거야. 영지가 내가 재석이형도 안해는데 내가 저를 어떻게 풀어주냐? 왜 이래? 왜 이래도? 잠 만 한번만 더 어 신다리워 너무 고생했어. 고생했어. 야 이거 이거 되게 비싼 샴페인이야.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간다. 제가 저 지락실 밥 먹는 거 빼고 다 할게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