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의 근본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도구 bkit | AI 인공지능 클로드코드
YouTube transcript, YouTube translate
A quick preview of the first subtitles so you know what the video covers.
제가 가장 자주 쓰는 코딩 에이전트는 클로드 코드입니다. 주로 오퍼스 4. 5 모델을 사용하는데요. 클로드 코드에 구현된이 에이전트 구현 노아와 강력한 모델이 조합돼서 상당한 결과물을 낼 수 있게 됐죠. 하지만 이렇게 강력한 클로드 코드라고 할지라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물의 모습과 또 과정의 모습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될 당연한 말이기도 하죠. 누군가의 클로드 코드는이를 척해내는 반면에 또 누구의 클로드 코드는 실수를 연발합니다. 물론 엔트로픽에서 사람들에게 차등적으로 각각 다른 성능의 클로드를 제공해서 그런 건 아 니겠죠. 이 차이는 사용자로부터 만들어지는 겁니다. 같은 돈을 내고 쓰는데 나만 가치를 충분히 뽑아 먹지 못한다면 아깝겠죠. 우리가 대체된다면 AI에게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AI의 가치를 나보다 더 잘 뽑아 먹는 사람에게 대체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자, 오늘 이야기는 바로이 격차가 어디서 생기는지 그리고 우리가이 격차를 어떻게 넘어설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 함께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요. 이것을 위한 유용한 도구를 하나 소개드리고 사용하는 방법과 함께 제가이 도구를 사용해서 만든 결과물도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 자, 파이브 코딩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죠. 바이브 코딩을 통해서이 코딩을 모르는 분들도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다는 건 정말 천지 개벽할 일입니다. 말만 하면 5분 만에 뚝딱 돌아가는 무언가를 만들어 주죠. 이걸 경험하면 바이브 코딩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코딩이란 다음 세에서나 할 일로 밀어뒀던 건데 이번 생에서 이룰 수 있게 되었으니까 말입니다. 근데 사실 표면적으로 보자면이 장미빛의 바이브 코딩이지만 조금 더 발을 담궈 보면 새로 운 문제점들이 우리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AI가 10분 만에 코드를 뚝딱 만들어 주면 처음에는 진짜 신세계가 열린 것 같지만 실 질적으로 이거를 이제 제품화를 하고자 할 때는 이렇게 만든 걸 정말로 배포를 해서 운영 해도 괜찮을지 검증하는데이 코드를 만든 시간에 몇 배 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