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2] '불꽃의 죄' 상편 리뷰
YouTube transcript, YouTube translate
A quick preview of the first subtitles so you know what the video covers.
불꽃세제 상편 리뷰입니다. 불꽃세제 상편은 자기 소개에 가까운 내용이기에 전작을 몰라도 이해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 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 인물은 엘바와 보이마스티나인데요. 엘바는 지난 이벤트 어긋난 앵커에서 이미 등장을 했고 보이마스티나는 앨바 PV에서도 함 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두 캐릭터는 주변의 반응과 행등으로 어떤 캐릭터인지 소개가 되었는데요. 칠로베이와 이글라는 적이지만 과거의 업적에 찬사를 해 리벨리온이 세계관 내에서 과거에 큰 활약을 했음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둘의 대화를 보면 굉장히 건조하고 사무적이라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헬레나라는 캐릭터가 이야기에 투입되면서 두 인물의 성격에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려줍니 다. 이렇게 상편은 전체적으로 핵심 인물이 어떤 존재인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려주는 초반부 이벤트였습니다. 그리고 미쳐 설명되지 않은 부분이 몇 가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조력자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라는 인물과 안나라는 인물이 둘의 대화에서 언급되는데요. 안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순간은 헬레나를 어떻게 할지 이야기하던 도중이었기 때문에 과거 에 유사한 사례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안나는 전작 수녀전선 원에서 등장했던 어린 니토인데요. 완성된 성인 니토는 인간성을 상실해 버리지만 아직 미완성 단계에서 구출되었기 때문에 어 린아이 다운 모습을 보여준 인물입니다. 과거에 리벨리오는 안나를 팔디스키라 도시의 지하 연구소에서 구조했고 이후에 안나는 지휘 관이 속한 그리폰에 맡겨지고 상위 기관에게 보호받게 됩니다. 이번엔 그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녀에 대한 힌트는 두 가지로 정보를 전달해 주었다는 것과 보이마스티나의 농담을 알면 놀릴 것이라는 것이었는데요. 단서를 보자마자 떠오른 인물이 있었습니다. 바로 리벨리온의 리더 AK1입니다. 리벨리오는 원래네 개의 전술 인형과 한 명의 인간 요원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잠시 합류했던 임시대원도 두 개 있었지만 현재는 중요하지 않으니 넘어가겠습니다. AK12는 보이마스테나의 과거 이름 AK15만 봐도 연관이 깊어 보이는데요. 자매 인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