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Captions
Loading subtitles...

차기 대표팀 감독은 누가 되어야 할까?

youtube translate youtube translator youtube transcript youtube subtitles translate youtube to english youtube translate to english youtube video translation

YouTube transcript, YouTube translate

32/32

A quick preview of the first subtitles so you know what the video covers.

아, 형들 저는 차기 감독에 대해서 뭐이 사람이 좋다, 누가 좋다 이전에 한국 감독, 외국 감독 중에 난 이번에는 그래도 외국 감독 차례라고 생각해요. 음. 그 한국 감독한테 좀 너무나 많은 상처를 받아서 약간 치가 떨려요. 그까 그런 거 있죠. 아,이 사람은 아닌데 예전에요. 어떤 나의 전여친이 해 놓은 것 때문에. 으 씨발, 혹시 너도 이런 거.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한국인 감독은 왜 싫냐? 일단은 한국 사람이잖아. 다 한 달이잖아. 평소에 얘를 어떻게 받고 얘가 정말 괜찮아 보이고 축구적으로 말고 성격적으로 사람 사람 대 사람으로 아 쟤 존나 나 되고 얘 좋고 이런게 개인마다 다 있단 말이에요. 다 있어. 그런 걸로 가르고 못 휘어잡고 누구 힘 밀어주고 누구 씨발 정검 뺏고 이거는 외국인 감 독 할래도 못 하잖아. 근데 한국인 감독은 할 수가 있어. 자기만의 그런 그쪽에 대한 신념이 있어서 그러니까 그 짓거리를 할 때 하더라도 아 물론 그거 하는 거 뭐 나쁜 것만은 아니야. 근데 할 때 하더라도 이번엔 안 했으면 좋겠어. 음. 일단 이번에 좀 외국인 감독가 보고 우리나라 뭐 모든 감독들이 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해 서 뭐 그렇다고 나쁘다라는 것도 아니고 자기 나도 누구 싫고 누구 좋고 있는데 그리고 이거 그니까 막 이제 고참 선수들이랑 뭐 주장 에이스 선수랑 씨발 네가 잘났네 내가 잘 났네 어네 해외 파해 국내파 무시하가 있딴 거 좀 내가 더 돋보이고 싶네 기싸움에 네가 나가네 내가 나가네 좀 어 제발 좀 이거를 일단은 좀 안 보고 싶어요. 근데 만약에 한국인 감독이 와야 된다면 근데 나 그런 생각도 있어. 정말 이번에 보면서 대표팀 감독은 어떤 전술적으로 크게 안 중요할 수도 있겠구나. 실력적으로 진짜 그냥 정말 아 근데 이걸 또 말하면 오해가 있는데 뭐 전술적으로 안 중 요하다고 해서 그냥 씹 무능이 아니라 그냥 안첼로티 같은 감독 있잖아요. 뭐 스칼로니 오히려 그쪽이 포 전북 선수들도 하나같이 포기하잖아. 특별한 막 뾰족한 전술은 없었다고. 근데 이제 막 그런 디테일 포인트들이 있단 말이야. 뭐 예를 들면은 포획 같은 경우는 그런게 있었다에. 사이드 윙은 무조건 사이드백 잡아야 된다.

Settings

100%

Target language

🔊 Audio Playback
Playing translated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