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실화】 경북 김천 저수지 흉가...제작진 전체가 도망친 그곳 실화ㅣ아스라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ㅣ공포툰ㅣ오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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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번 이야기는 시청자 아스라님께서이야기 들려주실 겁니다 오늘 아마어마무시한 사연을가지고 오시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왜냐면 제가 요청을드렸거든요 여보세요여보세요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그러니까쉽게 얘기하면은천천히 사라진다는 의미거든요 [웃음]그래 갖고문자를 빼니까 되더라고요 아 근데 그 뭔가요 [음악]저는 그 아수라 있죠 아수라 너 그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오늘은 저수지와 흉가입니다 큰 지역을 이제 김천입니다 김천사시는분들은 두려워하시기 바랍니다 이 얘기 같은게 몇 년 전 여름에 그날도 사무실에서 시간을 때리면서먹을 때리고 있는데 전화 한 통이오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딱 받았던이만 한 마을 분이 마을에서흉가가 있는데 귀신이 너무 나온다그래 갖고 좀 제보를 하겠다라고하면서 재무 전화가 저희한테 오게 된 거예요 예 그래서 일단 알았다라고 얘기를하고 나서 이제 촬영 기회를 다 잡고 나서여름이면 또 해도 일찍 뜨잖아요 그래 갖고 사무실에서 저녁 한 12시1시쯤 출발해서 아침 때 도착을 할 목적을 잡고 다 같이 사무실에서 잠이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다음 날 저녁에 알람소리 다 눈을 떠서 장비를 막 챙기고있었죠 장비를 이렇게 막 챙기고 있는데주무시는곳에서 감독님이 이렇게 목을 막 꺾으면서 이렇게 나오시더니만 아 되게 이상한 꿈을 꿨다 아 왜이렇게 찝찝한 꿈을 꿨지 막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