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실화ㅣ실제로 있는 무인도 피를 먹은 섬ㅣ아스라님 실화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 ㅣ시청자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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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시청자 아스라 님 이야기입니다. 음. 오늘 아스라 님이 해 주실 이야기는 어떤 사람이 살지 않는 섬에 가서 실제로 귀신을 목 격을 하셨다고 하고 그 섬은 어 이렇게도 부르기도 한답니다. 피를 먹은 섬. 음. 도대체 어떤 일들이 벌어졌길래 그렇게도 불리는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보세요. 아세라 님 안녕하세요. 오늘 해 주실 이야기요. 이거 섬 이야기잖아요. 예. 그렇죠. 근데 이게 한국인 거죠? 여기 한국이에요. 오케이. 오케이. 어, 오늘 방송에서 처음들은 분도 계실테니까 간단하게 자기 소개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음. 어. 낭양 특집 전문으로 촬영하고 있는 방송 스텝이에요. 특히나 잘 들으셨죠? 남양 특집. 오케이. 우리가 맨날 무서운 걸 봤던 그런 남양 특집을 얘기를 하는 거고요. 어 실제로 방송국에서 이제 촬영 스텝으로 근무를 하셨고 지금은 이제 프리랜서로 활동을 하고 계시죠. 아 그렇죠. 네. 네. 네. 도대체이 섬이 어떤 섬이길래 또 이런 이야기가 있을지 바로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렛츠가 그십니다. Let츠겟 it. 어 이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제가 동호회에서 동호회 체험 활동 따라갔다가 촬영으로 넘어 오게 된 일이거든요. 흉과 동호회인가요? 예. 네. 흉과 동호에서 이거 여기서 동호에 활동을 하신 분들이 계시면은 아마이 사건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꽤 있을 거야. 이게 오이 일이 있고 나서 그 동호에가 좀 많이 불탔었어요. 예.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