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실화】🚨레전드 서해 섬마을 악귀🚨 현재진행형이라 더 충격적인 섬마을 실화 괴담ㅣ열무아빠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ㅣ공포툰ㅣ오싹툰ㅣ공포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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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 오늘 열무아빠님께서 시세무에 찾아와 주셨는데 열무 아빠님 이야기 기존에 이제업로드가 되어 있는게 있겠지만 정말충격적이면서 무속에 관련된 귀신에관련된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해 주실 이야기도 어떤이야기일지 같이 한번 들어 보도록할게요 .여보세요 .열모 아빠님 .아, 돌비 님 .벌써 한 주가 지난 겁니다 .아유, 이제 시간이 굉장히 빨리지나가네 . 어.네. 너무 빨리 지나가는 거 같아서진짜 놀라울 정도인데 오늘 열마아빠님께서 해주실 이야기가 있을 거아니에요 .오늘은 직업 깨담은 아니고요 .키워드는 섬에서 일어났던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음 .예. 섬르. 왜냐면 뭔가 고립되어 잘 안 알려주고 뭔가이런게 있을 것 같다 . 자, 그러면바로 출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렛츠 고.길이십니다.열요.이번에는 4년 전에 코로나1가 성행할때 저도 일이 없어서 집에 있을 때도많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있었는데요 . 저희 둘째 고모하고고모부가 정년 퇴임을 하시면서 고모고향 섬으로 돌아가셔서 요거를보내려고 거기서 자리를 잡고 계시는데어느 날 전화가 왔어요 . 저한테.열마 아빠야 지금 할 일 없고 집에서있는 거 다 아니까 와서 일 좀더라 . 요즘 코로나라 일 구하는 것도어렵고 이게 섬이다 보니 노인분들많고 해서 힘쓸 일이 많으니까 좀내려와서 좀 도와주라 . 그래서제모한테 뒤를 걸었죠 . 하루 일당얼마? 오케이 . 아, 좋다.힘만 쓰면 되는 거냐 ? 그랬더니 힘만쓰면 된대요 . 오케이. 알겠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