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의 NEW 토트넘, 프리시즌 일정 총정리
YouTube transcript, YouTube translate
A quick preview of the first subtitles so you know what the video covers.
안녕하세요. 스렉터입니다. 토트넘의 다음 시즌을 앞두고 사령탑인 로베로토 대제르비 감독이 토트넘을 이끌게 되는데요 . 이번 프리시즌은 단순히 몸을 만드는 시간이 아닙니다. 새로운 전술를 선수들에게 입히고 주전 경쟁이 시작되는 매우 중요한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네. 오늘은 토트넘의 프리시즌 일정과 함께 반드시 주목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대제르비 감독의 첫 프리시리라는 점입니다. 7월부터 대제비 감독은 토트넘 처음으로 선수단을 직접 지휘하게 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 다. 브라이트에서 보여줬던 공격적인 빌드업과 점유율 축구를 토트넘도 구현할 수 있을지 벌써부 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훈련 방식부터 전술, 선수 기용까지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만큼 이번 프리시드는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토트럼의 선수단은 7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복귀한다고 합니다. 복귀한 선수들은 메디컬 테스트와 함께 체력 점검을 받은 뒤 7월 13일부터 네. 본격 전술 훈련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새로운 시즌을 위한 첫 단추가 이때부터 끼어지는 셈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다만 모든 선수가 처음부터 함께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월드컵에 출전했던 로메로, 포로, 반더벤, 벤탄쿠를 비롯해 새롭게 영입된 로버트슨, 세네시, 바네켄은 대회 종료 후 최소 3주의 휴식을 가진 뒤 팀에 합류하게 될 여정이라고 합니 다. 네. 그만큼 프리시즌 초반에는 일부 핵심 선수 없이 경기가 될 경기가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때문에 먼저 복귀하는 선수들에게는 저로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메디슨, 솔랑, 갤러, 히샬리송과 같은 월드컵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들은 대제르비 감독에게 가장 먼저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