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Captions
Loading subtitles...

제 선친의 징용과 6-25 참전기 30 - 6-25 참전기 22- 아버지 세 번째 죽을고비를 넘기다 2(예비역병장,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8사단, 21연대,)

youtube translate youtube translator youtube transcript youtube subtitles translate youtube to english youtube translate to english youtube video translation

YouTube transcript, YouTube translate

32/32

A quick preview of the first subtitles so you know what the video covers.

안녕하십니까 .예비역 병장 채널에서는 호국보원의달을 맞아 재선친내에 일제시대 징과625 전쟁 참전기를 기획하여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부모님 세대의 아픈역사를 돌이켜보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나가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구독과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제 선친의 징용과 625호 참전기 .30 .625 참전기 22. 아버지의 세 번째 죽을꼬비를넘기다 . 두 번째 1953년 7월 17일 휴전협정을 열흘 앞둔 이날은 제8사당과 제 아버지에게 있어 가장험란하고 긴 하루였습니다 .금성 남쪽 1.5km 5km 지점에서 금성을 넘어 초월 공격하라는정일권 제 2군단장의 명령에 따라 금성 북쪽 2.5km까지 진출하는데성공합니다 .그 과정은 앞서 말한 것처럼 처절하고치열했습니다 .대대장이 관통상을 당하고 중대장소대장들이 부상당하거나 죽어 나갔으니 일반 병사들이야 오죽했겠는가 ?이렇듯 힘들게 빼앗은 고지에 올라가방어진를 편성하고 아버지께서동료전우와 함께 참모에 들어간 것이 해가 뉘어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참모 옆에는 빨간색 대공포판이 펼쳐져있었고 그것을 본 아버지는 안도감을느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안도감 때문인지 아버지와동료병사는 며칠 동안 계속된 공방으로인한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잠이들었고 아버지가 잠에서 깨어났을 때는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지고 .함께 있던 전우는 죽어 있었고아버지는 왼쪽 어깨에 부상을 입었으며 참호 옆에 있던 대공포파는 사라지고없었습니다 .그리고 들리는 소리는 잘라거리는중공군 소리뿐이었습니다

Settings

100%

Target language

🔊 Audio Playback
Playing translated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