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LLM 기반으로 Claude Code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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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엔스로픽에서 하는 AI의 클로드라는게 있죠. 여기에 보면은 이제 클로드 코드라는게 있는데요. 코드라는게 이런 인공지능 모델을 이용해서 뭔가 이제 코드하고 관련된 작업을 하는 건데 크게 보면은 그러면은 이서 뭘 할 수 있냐 이렇게 좀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게 다 이제 먼지는 대충 이제 안다고 치고 그러면은 이거를 이제 보통 CA 모드라고 하는 이런 커 맨드 모드에서 작동을 이제 하게 된다면 보통 자 이런 식으로 이거 윈도우즈인데 명령어 창을 열고 여기는 이제 파워셜 창인데요. 여기에서 클로드라고 입력을 하면 여기서부터 이제 클로드 코드가 작동을 하는 거죠. 그래서 현재는 2. 137 버전이고 오퍼스 4. 62라고 하는 모델을 기본으로 쓴다. 물론 이제 모델을 바꾸고 싶으면 슬래시하고 여기서 모델을 누르면 여기 모델을 누르면 여 기서 이제 바꿔서 이제 쓸 수도 있죠. 그러니까 기본은 오퍼스 4. 6이고 소네도 되고 하이코도 되고이 중에 골라서 쓰면 되는 건데 자이 경우에는 클로드 코드라고 하는 기능을 이용해서 오퍼스 4. 6이라고 하는 언어 모델에 접속을 해서 어떤 특정한 작업들을 수행을 쭉 하는 건데 뭐 코드를 짜든 뭐 질문을 주어받든 그니까 대화를 하든 파일을 제어하든 이런 것들 하게 되 는데 자 여기서 제가 좀 하려고 하는 거는요. 요런 모델을 클로드에서 제공하는 모델이 아니고 내 PC에 설치되어 있는 로컬 LM이라고 하잖아요, 요즘에. 그러니까 인터넷에 연결되어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뭐 쓸 수 있는 모델이다. 그래서 그런 걸 많이 쓰는데 보통 요거 관련해서는 여기 있는 것처럼 이제 올라마라는 걸 많이 쓰게 되죠. 그래서 이제 여기서 하려고 하는 거는요. 내 PC에 올라마가 설치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은요 올라마를 설치하고 여기다가 이제 다양한 모델들을 쭉 설치하게 됩니다. 그렇죠? 이런 모델들을 내 PC에서 이런 클라우드는 PC에 설치해서 쓰는 건 아니고 요 것도 이제 올라마 새로 생긴 기능이긴 한데 이런 것들을 내 PC에 설치해서 어떤 인터넷 서비스에 도움을 받지 않고 내 맘대로 PC에서 작업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건데이 클 로드 코드라는 거를 오퍼스라든지 소넷이라든지 하이쿠 같은 엔스로픽의 고유의 언어 모델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내가 이걸 설치해 놓고 이걸 쓰는 방법이 여기 추가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