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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한 홍사훈 기자 쎄다! 정성호 장관에 돌직구 "법무부 감찰관 10개월째 공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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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부산시장 옛날 사무총장 할 때특혜 논란으로 범벅된 거예요 저기 보도까지 나왔었는데 저게 1억 3천만 원짜리입니다 저거 왜 안 치웠냐? 이렇게 여쭤봤더니 저게 감정평가를 하면 자산가치 한 4천만 원 나온답니다 그런데 치우는 데 한 6천만 원 든답니다 농협 앞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농협? 농협이 사가면 되겠네! 농협이 사가면 되겠어! 농협 저기 하나로마트에서 검찰총장만 징계를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법무부 장관도 징계할 수 있도록 법을 바꿨잖아요 그럼 법무부에서 하면 되잖아요 법무부 지금 감찰관이 공석입니다 작년 7월 이후에 지금 계속 공석입니다 거의 한 10달간 왜 공석으로 놔두는지를 모르겠어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주장과는 달리검찰 내부에서 이상한 장면들이 연이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검사들의 재판 방해 행위에 대해 엄정한 감찰을 지시했는데도 3주 전 대검 감찰위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재판에서 재판부 기피 신청 뒤 집단 퇴정했던 징계가 어렵다는 결론을 내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박상용 검사 문제도 역시 같은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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