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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F-21 도입계획 1년 연기 등 재검토 필요"‥공중전력 '빨간불' (2026.01.12/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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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는 2028년까지 최신의 전투기KF21 40대를 도입해 퇴역하는노후 전투기를 대체하기로 했는데요 .재정당국이 예산 편성이 어렵다며도입을 1년 밀어야 한다는 입장을 군당국에 전달한 것으로확인됐습니다 .이 주먹 구식 예산편성으로 전력 공백이 우려됩니다 .손하늘 기자 단독보도입니다 .우리나라가 개발해 재작년부터 양산사업이 한창인 초음속 전투기 KF21보라입니다 .2028년까지 백여대가 되는 F4와F5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8조4천억 원을 들여 마흔대를 우선도입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내년 예산 편성부터 문제가생겼습니다 .애당초 5년 동안 매년 1조 5,억원 이상을 잡았어야 했는데 윤성열정부 시기인 2024년과2025년에는 각각 2,300억 1조1천억 원만 편성됐던 겁니다 .2028년까지 계획대로 양산하려면 3조원 때까지 폭증할 수밖에없습니다 . 여기에 KF21대 추가도입 사업까지 내년에 시작돼 시기가맞물리자 기획 예산처가 제동을 걸고나섰습니다 . KF2의 예산을 깎든지F35A의 스텔스 전투기 추가도입이나 공중 급유기 도입 같은 다른핵심 전력 예산을 깎아야 한다는겁니다 . 우선 국가 재정운용 계획초안을 수립하면서 마흔대 도입 완료시점을 2029년까지 한해 미루는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노후 전투기를 퇴역시킨 빈자리를계획대로 채우지 못하면 결국 전투기공백이 불가피합니다 .안보 불안이 가중되지 않도록 재정당국과 국방부 합참 차원에서 군 전력공백이 발생하지 않게 긴급히 이산을재검토해야 해결됩니다 .방위 사업청은 여러 방안을 검토중이라며 공군의 전력 운용 계획에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방부또 공군과 긴밀이 협조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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