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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이면 완판" 난리…한국발 '두쫀쿠' 중국까지 휩쓸었다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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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 쿠키. 요즘 어딜가나화제입니다 . 하도 구하기 어렵다 보니오픈은 물론이고 재고 수량을 알려주는지도까지 등장했습니다 . 이런 열기는한국을 넘어 중국까지 확산하고있습니다 . 김재현 이도성 기자가취재했습니다 .서울의 한 카페앞 추운 날씨에도두바이 쫀드 쿠키를 사려는 줄이 길게늘어섰습니다 .여자친구 부탁받아서 살았습니다 . 한한시간 반개 되는 거 같습니다 . 또다른 카페도 판매를 시작하기 무섭게손님들 발길이 이어집니다 .품제되고 그다음에 3시에 다시여러분들 한시간 또 안 돼서 다품질되 한개일 것 같아 . 두바이 쫀드쿠키는 재작년 유행했던 두바이초콜릿을 우리나라에서 새롭게 재해석한디저트입니다 . 중동식면 카다이프와피스타치오 크림으로 속을 만든 뒤마시멜로와 코코아 가루로 감싸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특징입니다 . 계당 6,000원에서8,000원대 비싼 가격에 구매 계수 품절 대란은 이어지고있습니다 . 구하기 어렵다 보니 판매매장과 재고수를 알려주는 두종쿠맵까지 .배너 보고 들어오면은 이미 없는경우가 많고 재고 있는지 좀 확인하고그냥 오는 거 같아요 .최근엔 피스타치오 등 만드는재료값까지 훌쩍 뛰었는데 그마저도구하기 어렵습니다 .지나가다 보면 계속 제가 이걸 만들고있으니까 이거 살 수 있어요. 뭐이렇게 지금 팔아요 . 많이물어보세요 . 근데 그러면은 항상 제가죄송하다고 사과를 드리죠 . 새로운유형의 디저트를 맛본다는 경험에 더해 품귀 현상이 호기심을 더 자극한다는분석입니다. JTBC 김재현입니다 .한국과의 두존쿠열풍은 중국에도상륙했습니다 .소셜미디어마다 조립법이 우후순처럼올라오고 중국 인플루서들도 앞다어 시식을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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