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뉴스] '남명증도가' 금속활자본 논쟁‥국민신문고로 불 지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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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금속활자본 여부를 둘러싸고10년 넘게 이어져온 남명천 화장송증도가 논쟁이 다시 공론회장으로나왔습니다 . 유우식 경북대 인문학술원개 연구원이 국가유산청에 인쇄 시기와방식에 대한 전면 제조사를 요구하며공식 청원을 제기했습니다 .단순한 진위 논란을 넘어 한국 인쇄문화사회 근본을 다시 살펴야 한다는문제 의식입니다. 양육근 기자가보도합니다 .직지보다 앞선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금속 활자본 여부를 둘러싸고 10여년넘게 이어져온 남명천 화상송 증도관논쟁이 다시 공론의 장으로나왔습니다 .유식 박사가 지난 12월 28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국가 유산청의 금속자증도가자와 2012년 보물로 지정된남명천 화상송 증도가의 인쇄 시기와인쇄 방식에 대한 철저한 제조사를공식 청원했습니다 . 유박사는 관련근거 자료 다섯 건을 함께 제출하며 그동안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해 온연구 성과를 토대로 제조사의 필요성을강력히 호소했습니다 .아, 지난 10월 국회광위원회에서어, 제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아, 이런 상황을 볼 때이번에는 제대로 어, 검증을 해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금속활자뿐만 아니라 금속 활자를 사용해서인쇄한 인쇄본에 대한 종합적인 아,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번에청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유박사는남명천 화상송 증도가 목판 인쇄본이아닌 1239년 금속 활자본을 여러연구 논문을 통해 규명해 왔습니다 .현존화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 직지 심체 요절보다 앞선시기로 우리나라 금속 활자 기술의역사를 138년 앞당기게 되는겁니다 . 이번 청원은 단순히 진위논란을 넘어 한국 인쇄문화사 전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