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명 바꾼다‥한나라당 이후 5번째, "포대 갈이" 비판도 (2026.01.12/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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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이미 5년 넘게 사용했던당명을 바꾸기로 하고 절차에착수했습니다 . 하지만 벌써당내에서조차 윤어개인과의 절연 없이간판이나 포대가리만 한다고 뭐가달라지겠냐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이문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국민이 오늘부터 새로운 당명을공모합니다 .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이번 주 일요일까지 제한을 받은 뒤 달 설 연휴 전까지는 개정을완료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당당명 개정은 장동혁 대표의 쇄신한에포함됐던 내용인데 지난주말 책임당원을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전체응답자의 68%가 찬성 입장을밝혔습니다 .당명을 바꾼다고 하는 것은 단순히무슨 명칭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당에 맞는 보소정당의 같이 나아가야 될 방향이설정될 것입니다 . 보수당은 그동안선거에서 패하거나 대통령 탄핵 등이있을 때마다 이름을 바꿔하는데 한나라당 시절이던 1997년 이후 .지난 2012년 19대 총천을 앞두고이명박 대통령의 레인덕이 오자 한나라당에서 새누리당으로 변경했고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된 이후엔 자유한국당으로 그리고 미래통합당을거쳐 2020년 9월부터 국민의 임 간판을 사용해 왔습니다 .당치도부는 이번 개명을 통해 지지부진한 지지율을 끌어올리겠다는 보관이지만 벌써부터 당내에선 간판만 바꿔 단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냐며 회의적인 반응이 나왔습니다 .내용은 똑같으면서 겉에 푸대만 가리는 것 그것은 어 바람하지도 않고 성공하지도 못한다 .윤계인 세력과 절연하지 못하고 점점 그구화 되어가고 있는데 이름을 바꿔봤자 소용이 없을 거라는 주장입니다 .당내 혁신 모임인 대한과 미래의 한 의원도 윤인 세력과의 단절이 당명 개정과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선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