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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논평)항공모함 사이에 낀 쪽배로 남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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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전과 충납의 통합을이따라 동료하자 당은 광역권의통합까지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 하지만가뜩이나 체급이 작은 전북은 세만금특별 행정 구역은 물론 전주완주통합마저 사실상 무산됐는데요 .초광역 단체가 등장하면 전북은 더욱소해될 수밖에 없는만큼 정치권의각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있습니다. 데스크논평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과 충남 통합에계속 힘을 실어 주는데 자극받은걸까요 ?광주 전남도 주거니 받거니 통합논의에 불을 다겼습니다 .전남 도지사가 통합을 공식제한하자마자 광주시장은 공동 기획단을구성하자고 화답했고 6월 통합 단체장선출을 기정 사실로 하고 있습니다 .부산 경남도 행정통합 공론화 위원회가2주 전에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두지역 모두 찬성이 50%를넘어섰습니다 .이이 같은 움직임은 이재명 정부가전국을 다섯 개 초광역권과 세계특별자치도에 5극특 체제로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는 전략과 맞닿있습니다 .해당 지역들은 지방소멸 위기가 심각해정치적 이해득시를 따지다가는 공멸할수 있는만큼 몸집을 키워 경쟁력을높이고 이참에 정부에게서 최대한지원을 이끌어내겠다는 의도입니다 .전북은 초광역권은 그만두고 이른바삼특중 강원이나 충북에 비해서도갈수록 경쟁력이 떨어지는 상황 .이런 와중에도 지역에 발전축이 될걸로 기대를 모았던 세만금 특체설치나 전주한주 통합은 해당 지역이원택 의원과 안호영 의원의 반대와외면으로 무산되었습니다 .그리고 전북보다는 지역구만 챙기는게 이제는 도지사를 하겠다며 도민들에게지지를 호소하는 현실입니다 .합치면 우리보다 인구는 두 곱 세곱이고 더 큰 그림을 그리며 행여뒤질세라 통합에 피치를 올리고있습니다 .대전과 충남 또 광주와 전남이통합되면 전북은 위아래로 이런 초광역도시를 틈에 끼어 더욱 힘겨운 고립무원의 처지가 될 것은 불문가집니다 .지역주의와 입신양명에 치우친 작은정치가 아니라 전북의 미래와 비전을앞세우는 큰 정치를 고민해야 합니다 .인접한 초광역 도시의 태동이 인박한상황 .전북을 한국모함 틈바구니에 끼어 일이떠밀리고 절이 흔들리는 쪽배 신세로만들 아니면 자가도 당당히풍랑을 해치며 나아가는 안팡진바이킹선으로 만들 것인지 정치인들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데스크노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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