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1조 수출, 굴 세계 2위... 대한민국이 양식업 강대국으로 올라선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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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출액 1조원 돌파 고유생산량 세계 2위. 대한민국은 어느새 양식업 강국으로 올라섰습니다. 오늘 우리는 양식업은 무엇이고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그리고 한국은 어떤 강점을 바탕으로 양식업 강국이 되었으며 앞으로 우리를 위협하는 요소는 무엇인지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한국이 양식업 강국이 된 이유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일부 양식업 개론. 먼저 양식업은 수산물을 인공적으로 길러 식량으로 사용하는 산업을 말하는 것으로 간단히 말해 바다의 목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산물은 인류에게 수천년 동안 수렵의 대상이었지만 이제 수산업의 중심은 양식업으로 이동 했습니다. UN 식량 농업 기구인 FAOE 2024년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 수산 양 식 생산량은 9,440만 돈을 달성 사상 최초로 어핵 생산량 9, 100만 톤을 압질렀습니다. 인류가 소비하는 수산물리 절반 이상을 이제 양식장이 책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글로벌 양식 강국들은 생산량과 부가 가치라는 두 가지 기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산량 기준으로는 중국이 약 58%의 압도적인 점유율로 이이며 인도네시아, 인도 등 아시아 국가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과 같이 즉 생산액이나 수출액 기준으로는 순위가 달라집니다. 노르웨이는 생산량 순위는 8위에 불과하지만 고가의 어종인 연어에 집중 2024년 기준 수출액 1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중국에 이은 2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국토 면적이 좁음에도 불구하고 단위 면적당 생산 효율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우리나라는 생산량 기준으로 세계 7위, 수출액 기준으로 세계 9위를 기록하며 양식 강국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양식업에는 어떤 조건들이 필요할까요? 2부 양식업의 세 가지 조건. 양식 산업의 첫 번째 조건은 환경 제어입니다. 여기에는네 가지 변수가 존재합니다. 첫 번째는 수온입니다. 수산생물은 외부 온도에 따라 대사가 결정되는 변원 동물로 성장이 극대화되는 최적 수온 구간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둘째는 염도입니다. 염도가 맞지 않으면 에너지를 삼투합 조절에 낭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