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100주년 헤드폰! 더링고 3만원에 이정도 퀄리티라니 | 온이어도 편할수 있구나를 보여준 레트로 빈티지 완성형 무선 헤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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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센츄리 에디션 더 링고. 이 이 정도면 국민 헤드폰까지 달려가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가볍고 음질 좋은 오니오 무선 헤드폰 3만 원이면 충분했습니다. 인기의 이유 알려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엔테크입니다. 오늘 가져온 제품은 필립스 100주년 헤드폰 더 링고입니다. 이미 굉장히 많은 분들이 구매를 하셨고 구매 후기만 2, 700개가 넘게 달려 있는 그야말로 호평일색 대박이 난 제품인데요. 인테크 채널에서도 소개하고 구독자 이벤트까지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외관을 보시면 심플하게 예의 느낌이 있는데 예쁩니다. 코스 제품이 생각나기도 하고 최근 유행했던 몬도 헤드폰 느낌이 나기도 하는데 공통점을 보면 셋다 레트로한 느낌이에요. 필립스에서 작정하고 백투더 1920을 한 것 같은데요. 생김새도 그렇지만 저는이 스펀지 색상의 눈길이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렇게 세 가지 컬러가 동봉되어 있는데요. 블랙에는 옐로우, 블루에는 오렌지, 화이트에는 그레이를 매칭해 봤습니다. 이 이 매칭은 여러분들께서 원하시는 대로 바꾸실 수가 있어요. 오른쪽에 보시면 타입 C 충전 단자와 물리 버튼이 있는데요. 전체 디자인을 해치지 않을 정도로 작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버튼으로 헤드폰 기능을 모두 컨트롤할 수 있는데요. 짧게 누르면 재생 일시 정지. 두 번 누르면 베이스 부스트가 동작됩니다. 그 위에 플러스 마이너스 버튼은 짧게 누르면 볼륨 조절, 길게 누르면 이전 꼭 다음 곡으로 컨트롤이 됩니다. 그리고 꺼진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되는데요. 이 제품 무려 멀티포인트를 지원합니다. 두 가지 기기에 모두 페어링돼서 대기 하다가 마지막 소스를 물고 플레이를 해 주는데요. 이러한 멀티포인트 로직은 정답은 없지만 애플 기기를 사용하시던 분들께서는 마지막 소스가 플레이되는게 익숙하기 때문에 이러한 패턴을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전용 앱도 있습니다. EQ 세팅도 되고 기대보다는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