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백악관의 경고 "오늘밤 고용쇼크 있을것". 중국발 국채전쟁과 미국 국채발작의 배경은 [즉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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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공지 사항이 있어서 어 마이크를 열었습니다. 오늘 밤 고용 데이터가 발표됩니다. 한국 시간 기준 2월 11일 수요일이죠. 밤 10시 반에 고용 데이터가 발표되는데 그 고용대 데이터가 안 좋을 것이라는 미국 백 악간의 공식 경고의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론 오늘 밤 라이브를 할 것이고 라이브에서 어 즉시 분석을 해 드릴 예정 이지만 그 고용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시장의 향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아, 그래서 그 경고의 메시지와 아, 이 우리가 주목해야 될 데이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자료 보시는 것처럼 백악관의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이죠. NEC 위원장 케빈 헤셋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뭐라고 발언을 했냐면 We are g oing to have a negative sprint. 이 네거티브 잡스프린트 잡스프린트라는이 표현은 그니까 굳이 따지면 고용 보고서예요. 이 고용 보고서가 안 좋을 거다라는 거죠. 근데티브스라는 표현은 그니까 우리가 많이 주목하고 있는 실험률이 아니라 그러니까 취업자 증감이 마이너스로 돌아설 것이다라는 것을 얘기한 거예요. 뭐 이미 여러 미국의 기업들이 어이 고용을 줄여 나가겠다라는 계획을 발표를 해 왔지 않 습니까? 아, 그런 것들이 반영된 어떤 고용 지표가 이제 하나하나 나올 것이다라고 평가를 하는 모습 이에요. AI가 활용됨에 따라서 생산성은 올라가겠지만 그만큼 생산성이 올라간다는 그 개념 자체가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걸 뜻하거든요. 노동력을 덜 활용하고 더 많은 생산을 한다. 이게 생산성의 향상이거든요. 좋은 표현이지만 고용이라는 면에서는 부정적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going to be a sher 그니까 대단히 충격적일 거다 라는 표현을 한 거죠. 충격적인 고용 보고서가 발표될 거라고 경고하고 있는 겁니다. 자, 마침 미국 소매 판매가 발표됐습니다. 그 소매 판매 지표를 보시면 2. 4%를 기록했거든요.